비 온 뒤의 햇살은 더 맑고 상쾌하듯이

새해에는 햇살 쨩~~ 비치는 한 해가 되시길

울 동문님들, 특히 해외에서 삶의 뿌리를 내리기 위해 땀 흘리는

여러 동문님들께 임마누엘의 한해를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감사한 것은,

어려울 때마다 비켜 갈 수 있는 길을 마련해 주셨고,

흔들어 바른 길로 가게 하시는 듯, 자녀들의 평탄한 앞 길을 보여 주시는 듯 하여

참 감사한 한 해였습니다.

구하면 주신다고 약속하신 말씀이

구하며 이루어지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 보고는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감사드립니다.

 

새해 아침에는

긴장이 풀어져 게으르기까지 했던 일을

다시금 조율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금년에도 우리 자신들, 자녀들, 형제 자매들,울 동문들 모두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길을 똑 바로 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새해 아침을 맞이 합니다.

 

그리하여 열 두달을 다 보낸 후에는

구한 것을 다 주셨고,확실히 지켜 주셨음을 고백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즐거움이 더 하시길 바라며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