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남가주 돔문회 모임을 가졌습니다.  참석자는 한영순(5회), 이운영부부(8회), 신용규부부 (8회), 박순태부부(13회), 정병재(16회),김희정(14회)부부, 원동신부부(17회),박선옥부부(24회), 김정옥(27회), 박경신부부(31회), 심창섭(14회, 방문) 이상 17명입니다.  오후 골프모임은 다섯 분이 참석을 했고, 일정상 일찍 떠나야 했던 이운영동문과 심창섭동문외에 다른동문들은 저녁식사, 탁구, 윳놀이, 덕담을 나누며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신용규 목사님께서 건강이 많이 좋아지셔서 감사했습니다.  남녀대결을 펼친 윳놀이는 동문 목사님들, 장로님보다 더 열심히 기도하신 사모님들의 영력(?)에 힘입어 여자팀이 3승 2패로 이겼습니다.  혹 북가주 동문들이 참여 하시면 결과가 어떨지 궁금합니다 (북가주도 같이 오픈하는데 정식 투표절차는 없었지만 전혀 반대는 없었습니다. 내년 모임을 잠정적으로 1월 8일로 잡았는데 혹 미리 계획하시면 내려오실수 있지 않을런지요?).  공석중이던 회장은 16회 정병재목사님께서 수고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혹 여름쯤에 다시 만나든지 아니면 내년초 모임이 다음모임이 될것 같습니다.

다들 새해 건강하시고 '여호와를 경외함'을 통해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으로 많은 열매를 거두는 한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총무 박경신 (31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