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사랑하던 형남구동문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주님 곁으로 가셨습니다. 
긴 세월동안 투병하여 오시면서 뉴욕 시인 협회 회원으로서 
많은 글들을 남겨 주셨습니다. 
님은 가셨지만 
그 얼은 길이 길이 우리 곁에 있을 것입니다. 

결혼 이후 지금까지 
지극 정성으로 간호하여 오신 사랑하는 그의 아내, 
존경스런 우리 배정선 동창님의 아픔과 슬픔을 
주님께서 책임 져 주시리라 믿고 기도드립니다.

   소천일시 : 2007년 8월 5일 새벽.
   소천장소 : 대구시
   장례식장 :  대구시 동구 당촌 대구 강남병원 장례식장.(053-986-0044)
   장례일 :  2007년 8월 8일 수요일 예정  
   연락처 : 010-7711-8870(형남구 여동생).
   기타사항 : 8월6일 오후에 갈 예정이니 동참할 동창님은 연락바랍니다. 
                 부의금은 농협487-02-059595(정병도) 011-9968-0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