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저가  농장에서 직접 지은 채소들과 고기 생선등으로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교회 예배후 친교시간을 이용해 전교인들을 초대해 점심을 대접하며 섬기곤합니다.
받은 은혜가 너무 감사해 겸손히 섬기는 기쁨으로 보답한답니다.